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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 실시

전남표 기자
2025.07.27·1분 읽기·조회 35

 

 

고성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오는 7월28일부터 8월15일까지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지도 단속반을 편성해 관내 37개 부동산중개업소 및 무등록 중개업소를 순회 방문해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행위, 무등록 중개행위, 부동산 중개수수료 과다 징수 행위, 업무정지 및 등록 취소 업체의 불법 영업행위 등이다.

 

점검 결과 단순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불법적인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올바른 부동산거래 질서 확립 및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