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민주평통 삼척시협의회, “먼저 온 통일, 북한이탈주민과의 동행”
전남표 기자
2025.07.28·1분 읽기·조회 22

민주평통삼척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의 동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 협의회(협의회장 김형태)는 지난 7월25일 오후 7시, 관내 북한 이탈주민과 함께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25 평창 대관령 음악제 찾아가는 음악회>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북한 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지역주민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먼저 온 통일, 북한 이탈주민과의 동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형태 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북한 이탈주민이 지역사회 이웃으로 따뜻하게 맞이 받고, 상호 문화 이해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통일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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