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집중호우 피해 입은 예산군서 수해복구 봉사활동 전개
정재근 원장 포함 임직원 50여 명 참여, 침수 농경지 정비, 주변환경 정화
안병주 기자
2025.08.03·2분 읽기·조회 24

수해피해지역 농가 봉사활동을 마친 후 참여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침수된 농경지 정비와 농작물 정리를 하고 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하 '한유진' , 원장 정재근)은 지난 7월30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예산군을 찾아 수해복구를 위한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정재근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과 선비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침수된 농경지 정비와 농작물 정리, 마을 주변의 오물 및 토사물제거, 주거지 일대 정화 작업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이 이뤄졌다.
폭염 속에서도 한유진 임직원들은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해 구슬땀을 흘렸다.
정재근 원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 주민들의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유진 전 임직원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충청남도의 수해복구 노력과 함께할 것이며, 하루 빨리 수해 복구가 마무리돼 이재민들이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