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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 찾아 판로 확대 나서

전남표 기자
2025.08.03·1분 읽기·조회 6

 

함명준 고성군수가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 방문 간담회를 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가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가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 방문 고성군 농산물을 살펴 보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지난 7월 31일(목),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관내 농산물 유통·판매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에는 함명준 고성군수를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흘리 상추작목반 등 8명이 함께했으며, ㈜서울중앙청과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유통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가락동 시장 내 경매 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유통 구조를 생생하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출하 체계 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