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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울산광역시 울주군,  혈액 수급 위기 극복 헌혈운동

강갑회 기자
2025.08.04·1분 읽기·조회 26

 

 

울주군은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을 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이 4일 군청 앞 주차장에서 ‘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무더위와 방학 및 휴가철로 인해 헌혈자가 감소함에 따라 혈액 보유량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울주군은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협력해 단체 헌혈을 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혈액 부족의 상황에서 헌혈 운동에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도록 공직 사회가 헌혈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