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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사)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 소속 영덕군한궁협회 및 영덕대게자원봉사단 대표팀, 전국한궁지도자대회 단체전 준우승 및 개인전 1위·랭킹전 장려상 수상

이영근
2025.08.12·2분 읽기·조회 30

 

 

대표팀이 수상한 상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개인전 우승자 김만근 선수와 랭킹전 장려상 수상자 김상필 선수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회장 조철로) 소속 영덕군한궁협회(회장 김진창) 및 영덕대게자원봉사단(단장 김진창) 대표팀은 지난 8월8일 오전 10시 충남 청양군 청양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0회 세계한궁의 날 기념 2025년 대한한궁협회장배 전국한궁지도자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준우승 및 개인전 1위, 랭킹전 장려상을 수상했다.

 

 

(사)세계한궁협회가 주최하고, (사)대한한궁협회가 주관한 가운데 전국 시·도지회 임원과 한궁지도자 3급 이상 출전 자격을 갖춘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단체전, 개인전, 랭킹전으로 나눠 진행된 이날 대회에 영덕군한궁협회는 김진창 회장을 비롯한 9명의 선수가 출전해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 우승(김만근 선수), 랭킹전 장려상(김상필 선수)을 수상하는 등 영덕 한궁의 명예를 드높였다.

 

 

 

이같은 우수한 성적으로, 출전한 다른 지역 선수들의 부러움을 받기도 했는데 10년 전부터 구성된 영덕군한궁협회 30여 명의 회원들과 영덕대게한궁자원봉사단(단장 김진창) 회원들은 영덕군민운동장 한궁장에서 김만근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저녁 늦은 시간까지 알차게 연습해왔고, 그 결과 이번 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

 

김진창 회장은 “영덕 한궁동호회 회원 저변 확대를 위한 문호를 개방해 군내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한궁을 통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웰니스(Wellness) 한궁운동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