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동양고전·전통무용·서예 학습에 집중하다
김영은
2025.08.17·2분 읽기·조회 26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최혜선 전임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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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순자 강사(왼쪽)가 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각자 서예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8월14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권욱경 원로, 이광인 원임 사무국장, 이미화 장의, 원두식·차영익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맹자(孟子)와 순자(荀子)의 사상적 특징에 대한 강의를 전 시간에 이어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孟子의 天觀(천관) ●主宰的天, 義理的天 ●聖人---知天 ●盡其心者 知其性 知其性則知天矣 (《孟子》 盡心上) ◇荀子의 天觀(천관) ●自然的天, 機械的天 ●唯聖人爲不求知天 (《荀子》 天論) ●天有其時 地有其財 人有其治 夫是之謂能參 (《荀子》 天論) 등에 대하여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최혜선 전임강사가 전통무용관련 이론학습을 진행했다.
2층 문향정에서는 한문서예동아리반 수강생들이 각자 다른 서체 연습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23개 교육과목을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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