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을사년 음력 7월 삭(朔) 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5.08.23·1분 읽기·조회 25

 

 

헌관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동문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 해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종학)는 8월23일(음 7월1일) 오전 6시 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朔) 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의 헌관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집례 최돈균 부전교, 알자·찬인 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봉향·봉로 전옥병 교화장의, 시보격고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삭분향례는 여름을 지나 시원한 가을로 접어드는 24절기 중 처서로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원 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사진 및 기사 제공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