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중국 산동대 경영학부 학생 등 13명, 원주향교 방문
김영은
2025.08.23·2분 읽기·조회 31

김연준 사무국장이 외삼문 안에서 경내 건물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연준 사무국장이 대성전에서 하는 설명을 김혜린 선생이 통역하고 있다.

김경희 교화수석장의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학생들이 다과를 음미하며 다도예절을 체험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상도 연세대 경영학부 교수와 중국 산동대학 경영학부 학생 등 13명이 지난 8월22일 오전 10시 강원특별자치도 수부향교인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를 방문했다.
김연준 사무국장의 안내를 받으며 외삼문, 동재, 서재, 명륜당, 내삼문, 동무, 서무를 둘러본 일행은 대성전에 배향된 오성위와 아국(我國) 18현, 비치된 제구 및 제기류에 대한 설명을 김혜린 선생(글로벌창의융합대학)의 통역으로 들었다.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서는 전통 예복으로 환복하고 공수법, 인사예절교육 및 남자의 계수배 와 여자의 숙배하는 법을 체험했으며, 직접 다과를 음미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인 다도예절(茶道禮節)을 배웠다.
이어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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