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신기지회, 2018년도 정기총회 개최
김성태 지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 하고 있다.
박경배 차기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신기지회(지회장 김성태)는 3월8일 오전 10시 30분 신기면 복지회관에서 김익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지부회장, 최승교 삼척향교 전교, 김중겸 신기면 면장, 전호웅 일심회 회장, 원로, 전 지회장 및 유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행사는 권석원(성균관 전의) 총무 사회로 김창성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2017년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삼척향교 교지는 지회경비로 구매해 전 회원에게 배포했다고 보고했다.
차기 지회장 선출에서는 박경배 성균관 전의가 총회 참석 회원 만장일치로 지회장에 추대됐다. 박경배 차기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사문진작과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단합을 강조했다.
기타 토의에서는 회비 장기 미납 회원은 자연소멸시키기로 의결했다. 2018년도 신기지회 유림 선진지 견학 비용은 회비에서 지출하기로 승인했다.
2부 행사는 김성태 지회장의 개회선언과 권석원(성균관 전의) 총무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이원우 유림의 윤리선언문낭독 ▶권석원 총무의 신기지회 연혁보고 ▶김성태 지회장의 내빈 소개와 개화사 ▶김익수 지부회장의 격려사 ▶최승교 전교와 김중겸 신기면 면장의 축사로 진행됐다.
재임 2년 동안 지회 운영을 잘해 준 김성태 지회장에게 전 회원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전달했다.
2018년도 삼척향교에 입문하는 김주부, 김덕중, 신임장의 2명은 자기소개에 이어 원로 및 선배 유림에게 큰절로 인사했다.
원로 및 선배 유림들은 신임 장의들에게 삼척향교에 입문해 열심히 배워 지역사회의 도덕성 회복에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김성태 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익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지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최승교 삼척향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중겸 신기면 면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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