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원로회의 개최
김두호 기자
2018.03.08·1분 읽기·조회 11

김두호 사무국장이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신목동 전교가 원로회의에서 현황 설명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3월8일 유림회관(당호 집인관)에서 원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춘기석전을 앞두고 헌관 선정과 향교 현황 설명을 하기 위해 열렸다.
기장향교 원로회의는 김세국, 문병진, 김재근, 구석기, 신태근 원임 전교로 구성돼 있으며 시 전교가 회의를 주관한다.
회의에 앞서 신목동 전교와 오하수 유도회 지부회장의 인사가 있었으며 원로들의 근황과 인사말씀을 들은 후 회의를 시작했다.
김두호 사무국장(성균관 감사)의 제안설명으로 시작된 이날 회의에서는 석전의 초헌관만 원로회의에서 언급하고 이하 헌관 및 제집사자는 초선회의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또한 향교 현황에서 고직사 개축 관련 사항과 부동산 관련 부분은 주무 관청과의 협조해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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