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제6회 향교의 이야기 숲 ‘차담차담 유림학당’ 개최

청년유도회 북구지부 김동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여성유도회 김진희 부회장이 전통차에 대해서 강의하고 있다.

박정식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청년유도회 이하근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행사 팜프렛이 진열돼 있다.

자율방재단연합회 회원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와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대표 박정하)는 8월30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광주향교 문회재에서 향교 유림, 광주시민, 청년유도회(동·서·남·북·광산) 광주광역시 자율방재단연합회 회원 30명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향교 제6회 향교의 이야기 숲 '차담차담 유림학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유산청,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남구청의 국비 및 지방비 보조를 받아 광주향교와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가 함께 진행하는 2025년 국가유산활용사업이다.
이날 사회는 청년유도회 이하근 사무총장이 맡았으며, 행사는 청년유도회 북구지부 김동노 회장이 진행했다.
김동노 회장은 인사말에서 "더운 날씨에도 오늘 좋은 강의를 들으시려고 광주향교에 오신 것을 다시 한번 환영한다. 오늘 교육은 '전통차와 함께'이고, 본 강의는 박정식 전 국민안전교육진흥원광주 사무국장이 '세상을 바꾸는ESG 리빙 랩 프로젝트 라는 주제로 강의하실 것이다. 시원하게 앉아서 전통차도 마시면서 좋은 강의 경청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여성유도회 김진희 부회장이 '전통차와 함께 담소'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박정식 전 국민안전교육진흥원광주 사무국장이 '세상을 바꾸는 ESG 리빙 랩 프로젝트'를 주제로 열강했다.
이어 강의 주제를 실천하기 위해 집게와 쓰레기 봉투를 들고 광주향교를 한바퀴 돌며 쓰레기를 주운 후 오찬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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