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동해지회, 원로 및 임원회의 개최

전남표 기자
2018.03.10·2분 읽기·조회 15

김성수 지회장이 원로 및 임원을 소개하고 있다.

 


 

김성수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동해지회(회장 김성수)는 3월9일 오후 6시 동해시 천곡동 소재 식당에서 동해지회 원로 및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흥택 총무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성수 회장은 성균관과 삼척향교 소식을 간단하게 설명했다.

김성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과 같이 조석으로 쌀쌀한 날씨에 원로 및 임원께서는 항상 건강에 유념해 주시길 바란다. 동해지회 ‘유림발자취’(가칭) 책 발간에 대해 많은 고견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삼척지부 동해지회 총회개최 일정 조정 ▶2018년도 신임장의 선발 ▶동해지회 “유림발자취” 발간 ▶동해지회에서 매주 화요일 논어강좌, 목요일은 서예반 수강생 모집 ▶동해지회 유림회원 회비납부‘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18년도 삼척향교에 입문하는 정동화, 김순기, 박하용, 최영순 신임 장의 4명은 자기소개에 이어 원로 및 선배 유림에게 큰절로 인사했다.

원로 및 선배 유림들은 신임 장의들에게 삼척향교에 입문해 열심히 배워 동해지회의 전통과 지역사회의 도덕성 회복에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김성수 지회장은 6개 분회장, 감사, 지회 임원에게 이날 회의 결과를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원로 및 임원회의에는 김성수 지회장, 최준달, 김종대 원임 전교, 김형갑 전 지회장, 김용래, 박철규, 박맹준, 최규봉, 김진구, 박영길 분회장이 참석했다. 지회 임원은 김운기, 김진억 감사, 김원기, 김흥택, 김동철, 김남영, 남진복 등이 배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