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향교, 2025년 세대공감 향교 단체 프로그램 실시

서승진 전교가 속수례 체험 교육을 하고 있다.

장영임 장의가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장영실 장의가 다도교육을 하고 있다.

유건재, 선우영 장의가 전통놀이를 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지난 9월2일 오전 10시 조보영 선생님이 인솔하여 참여한 계양구 상아유치원(원장 박형옥) 원생 17명에 대한 세대공감 단체교육을 실시했다.
본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성 및 공존 문제 해결을 위해 향교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유아의 예절·존중·배려의 올바른 가치관 함양과 다양한 전통문화 교육과 체험을 통해 타인·공동체·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인성·시민성 역량을 함양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업무협약으로 실시되고 있는 사업이다.
오전 10시 서승진 전교와 장의들로 구성된 강사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도착한 원생들은 이제만 사무국장의 향교 소개와 선생님으로 모시는 속수례, 한복체험, 인사예절, 다도 예절, 다식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귀가했다.
체험 활동에는 서승진 전교, 이제만 사무국장, 박수연 사무국장, 유복용 여성유도회장, 장영임, 김덕순, 김영실, 심덕연, 유건재, 선우영 장의가 주강사와 보조강사, 안전지킴이 등으로 봉사했다.
서승진 전교는 “무더운 날씨에 전통문화와 인성 예절 체험을 하러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특히 인솔하신 조보영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오늘의 전통문화체험이 여러분의 앞날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마음껏 즐기고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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