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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5.09.06·2분 읽기·조회 38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상향을 하고 있다.

 

 


 

 

향교재단 조연환 사무국장이 집례를 보고 있다.

 

 


 

 

대성전 앞에서 서립하고 있다.

 

 


 

 

봉행을 마친 후 향교재단 정행웅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정행웅 이사장은 9월6일(음력 7월15일) 오전 11시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정행웅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이사 10여 명이 참석했고, 송우상 광주향교 부전교, 공병철 원임 성균관 부관장, 강막례 유교신문 기자, 광주향교 배명호 관리부장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는 광주광역시향교재단에서 주관했다. 광주향교는 망분향례 때는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한다.

 

분향관은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정행웅 이사장, 집례는 조연환 향교재단 사무국장, 찬인은 양정열 재단이사, 봉향은 박재효 재단이사, 봉로는 오동석 재단이사, 격고는 광주향교 배명호 관리부장이 맡았다.

 

이날 망분향례에서 분향관을 맡은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정행웅 이사장은 ”일정이 각각이 다 있을텐데 시간을 내서 참석해 주신데 대해서 정말로 감사드린다. 무더운 날씨인데도 참석해 주신 공병철 성균관 원임 부관장님, 광주향교 송우상 부전교님, 재단 이사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린다.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9월25일은 추기석전 날이다. 꼭 참석하셔서 다시 한번 예를 함께 봉행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린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광주향교 송우상 부전교는 "이 무더운 날씨에 모두 함께 참여해 주어서 감사하다.여러분 모두 건강 잘 지키시길 기원한다"라고 덕담을 했다.

 

이어 공병철 성균관 원임 부관장의 덕담을 듣고 망분향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