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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봉행

손재호
2025.09.08·2분 읽기·조회 25

 

 

 

 

헌관 최수영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남하면지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김정판 전교,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김정판)는  지난 9월6일(음력 7월15일) 오전 10시 김정판 전교, 박정재·최종복 원임전교, 장의, 감사, 이점국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부회장, 감찰부장, 읍·면 지회장 및 총무, 청년·여성유도회 지부 회장 및 총무 등 60여 명의 참석한 가운데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최수영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남하면지회장, 집례는 이종국 장의, 찬인은 유길영 장의, 봉로는 이창호 장의, 봉향은 유문성 유림이 복무했다.

 

분향례 후에는 유림회관에서 이문도 총무수석장의가 을사년 추기석전 제관을 공지사항으로 전달했다.

 

이번 석전의 초헌관은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아헌관은 신종규 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 종헌관은 이희열 농협중앙회 거창지부장, 동종헌관은 신중갑 거창농협조합장, 서종헌관은 허원길 남거창농협조합장, 대축은 장해수 연락수석장의, 대축은 김홍조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남상면지회장이 맡는다고 발표됐다.

 

김정판 전교는 “무더운 날씨에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건강을 잘 지키시길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하며 참례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