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성균관 알묘
최성규 기자
2025.09.09·1분 읽기·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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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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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묘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9월9일 오전 11시 성균관을 알묘하고, 비천당에서 알묘례를 봉행했다.
김화수 전교, 박종춘·최성규·전주완 원임전교, 신혜영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전 회장, 이건삼 동해향교 성임회 회장, 최종율·양동석·정의선·박남순·최영남·곽연철 유림과 이중필·이종섭·김상수·최은자·김진업·김동운·전창규·김삼래·최우헌·전종규 장의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알묘례의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이은배 전례위원,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봉향은 전종규 동해향교 장의, 봉로는 강성범 전례위원, 사세는 최은자 동해향교 장의가 맡았다.
알묘례 후에는 서정택 전례위원장의 안내로 서울 문묘 성균관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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