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조선의 유교·도자공예·논어산책 학습 교실 열어
김영은
2025.09.17·2분 읽기·조회 34

김경선 원임 성균관석전교육원장이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가 도자공예 기법을.jpg)
황미숙 강사(오른쪽)가 도자공예 기법을 시범보이고 있다.

수강생들이 생활자기 빚기에 집중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9월17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권욱경 원로, 노승극 섭외수석, 허남윤 재정수석,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권오찬 홍보수석, 김승일·조임현·안은숙·이미화 장의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경선 원임 성균관석전교육원장의 조선의 유학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조선의 왕릉 분포도> 및 조선시대 왕릉의 형태에 대하여 영상을 통해 단릉(單陵), 쌍릉(雙陵), 삼연릉(三連陵), 합장릉(合葬陵), 동원이강(同原異岡), 동원상하(同原上下) 등에 대하여 두 시간 동안 해설강의했다.
같은 시간 지하 담소실에서는 도자공예반 수강생들이 황미숙 전임강사 지도로 각자 다른 모양의 생활자기 빚기에 몰두했다.
2층 학이재에서는 논어산책반 수강생들이 한상철 전임강사의 공자 사상 강의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23개 교육과목을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