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2025년 9월 수석장의회의 개최
이제만 기자
2025.09.18·2분 읽기·조회 37

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수석장의들이 안건을 검토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지난 9월17일 오후 2시 향교 교궁에서 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이제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성원보고,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 인사, 안건처리 순서로 진행됐다.
서승진 전교는 인사말에서 “9월은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업무협약으로 유아인성예절교육이 한달 내내 계속되고 있어 부득이 교궁에서 오후에 회의를 소집하게 되었다. 지난 9월5일 성균관 주관으로 국회에서 인성 예절 한자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청회가 있었는데 향교 서원 지원법 시행과 맞물려서 우리 향교가 인성예절교육에 많은 역할을 하게 될 것 같다. 지원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것을 대비하여 많은 준비를 해야 될 것 같다. 수석님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신임 장의 선발위원회 개최 결과 사회와 지역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유교문화에 관심이 많은 박용복, 이용애, 임홍재 등 3명을 신임 장의로 선발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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