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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8월 삭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5.09.22·2분 읽기·조회 35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립하고 있다.

 


 

 

 

민헌기 시본부 기획실장이 집례를 보고 있다.

 

 


 

 

전중령 장의가 격고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기호석)는 공기 2576년 음력 8월 초하루 삭분향례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이날 삭분향례는 광주향교 섭외 장의단에서 주관했다. 광주향교는 망분향례 때는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한다. 삭분향례는 장의단6개 부서별로 돌아가면서 하는데 오늘은 섭외장의부에서 맡았다.

 

분향관은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 집례는 민헌기 시본부 기획실장, 찬인은 최관국 시본부 사무국장, 봉향은 오창주 섭외장의, 봉로는 최정욱 섭외 장의, 전사관은 공병철 성균관 원임 부관장, 격고는 전중령 장의가 맡았다.

 

이날 삭분향례에서 분향관을 맡은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섭외장의에서 주관하는 음력 8월 삭분향례에 바쁜 일정이 많으실텐데 날짜 기억하시고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항상 향교 발전에 관심 기우려 주시고 협조해 주신 덕분에 잘 운영하고 있다. 25일 추기석전에도 참석 꼭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찬을 끝으로 삭분향례 행사를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