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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북구지부, 9월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5.09.22·2분 읽기·조회 39

 

문석준 북구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환성 북구지부 고문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정영균 시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윤한 모성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범희홍 북구지부 총무가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주자백록동규를 경청하고 있다.

 


 

 

기세규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회장 문석준)는 9월22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에서 원로, 고문, 단체장,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범희홍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개식선언▶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정환성 고문)▶상견례▶내빈소개▶회장인사▶격려사(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김윤환 모성회장)▶교양강좌(기세규 교수, 석전의 유래와 의미)▶폐식▶오찬 순으로 진행했다.

 

문석준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여름처럼 더운 날씨에도 잘 이겨 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니 반갑다. 제가 현장이 많고 바쁘다 보니 우리 총무님이 신경을 쓰신다고 해도 부족한 점이 많다. 마음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어 매달 뵙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바쁜 일정 뒤로 하고 이렇게 자리를 해 주신 북구 유림님들께 감사의 인사 올린다. 오늘 뵈니까 여기 오신 회원님들은 모두 향교의 유림으로서 대접을 받아야 할 위치에 계신 분들이다. 늘 관심 갖고 잘 이끌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윤한 모성회장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교양 강좌는 기세규 교수가 '석전의 유래와 의미'를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