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9월 정례회의 개최

정영균 시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용정 자문위원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김윤한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남전 원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시본부 민헌기 기획실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대동문화 조상열 이사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정영균)는 9월23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정영균 회장을 비롯한 원로, 고문, 각 단체장,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민헌기 기획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이용정 자문위원)▶상호 상견례▶회장 인사(참석인원 소개)▶축사(김윤한 모성회장, 김남전 원임 전교), 교양강좌(강제:조선의 선비 명호(名號)를 말하다, 강사:조상열 박사)▶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지만 예년에 보기 드문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그런 날씨에도 이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9월 정례회의 자리에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우리는 유도회 회원들을 위한 학문과 교류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금번 정례회의에서는 광주 지역에 널리 알려졌을 뿐 아니라 유학에도 깊은 학문적 조예를 두루 갖춘 조상열 대동문화재단 이사장님을 모시고 '조선의 선비 명호(名號)를 말한다'라는 주제로 뜻 깊은 강의를 듣게 되어 그 의미 더욱 크다. 오늘의 배움이 단지 지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의 태도와 실천으로 이어지는 씨앗이 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환절기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항상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윤한 모성회장의 축사와 김남전 원임 전교의 축사가 있었으며, 교양강좌는 조상열 박사가 '조선의 선비 명호(名號)를 말하다'를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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