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내동 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신석준 기자
2025.09.26·1분 읽기·조회 32

성내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기념사진
성내동 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윤숙)는 지난 9월19일 저소득층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 뒤 미로 활기치유의 숲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해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였다. 이어 미로정원에서는 삼척에서 직접 생산한 콩을 활용한 두부 만들기 체험을 통해 어린 시절 추억을 되살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내동 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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