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향교, 베트남 교육분야 공무원 예절교육 실시

다식체험을 하고 있다.

체험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서승진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지난 9월24일 오후 2시 외국인 유학생 유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국제 경쟁력을 홍보해 해외 교육 대상자 신뢰도 확보 및 캠퍼스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인천을 방문한 베트남 교육분야 공무원 20명(남성 8명, 여성 12명)을 대상으로 한복체험 인사예절(큰절), 다도예절, 다식만들기 체험 등을 실시하며 한국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곽제헌 ESG Youth Forum 조직위원장 인솔로 서승진 전교와 이태범 인천향교재단 이사장 및 향교 임원들의 따듯한 환영을 받으며 도착한 일행은 서승진 전교의 환영인사, 이제만 사무국장의 향교 소개, 유복용 여성회장과 박경리 장의의 한복 착용과 큰절 배우기, 최재섭, 전혜경 장의의 다도 예절과 다식 만들기 체험을 하고 향교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본 프로그램은 IGC의 국제 경쟁력 제고 및 유학생 유치 확대를 목적으로 국외 교육 대상자 연수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서승진 전교는 “우중에도 불구하고 우리 향교를 방문해 주심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여러분도 우리와 같은 유교문화권으로 공자님을 잘 알겠지만 대한민국에는 중앙의 성균관과 지방의 234개의 향교가 존재하고 있다. 오늘 우리 전통 한복을 착용하고, 인사 예절과 다도 예절 및 다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원하며, 즐거운 추억도 많이 쌓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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