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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사)남명학부산연구원, 전자미디어시대 남명과 정의를 이야기하다

송진모 기자
2025.09.27·2분 읽기·조회 63

 

행사 후 단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박준영 원장이 개식사를 하고 있다.

 


 

 

 

 

문지영 학술단장이 노블레스오블리주 상을 수상하고 환히 웃고 있다.

 


 

 

 

(사)남명학부산연구원(원장 박준영)은 9월27일 오전 10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6층 회의실에서 ‘전자미디어시대 남명과 정의를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남명학부산연구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요 내빈으로 조홍규 이사장, 정주호 고문, 윤희철 성균관 부관장, 조영현 창녕조씨 나라사랑 미래청년연합회 회장, 박은숙 교수, 문지영 학술단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남명학부산연구원 박준영 원장이 취임한 이래 두 번째 학술 행사로서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제1부 개회식〉10:00~10:30 △사회: 차옥련(진행단장) △경과보고:임경화(학술위원장) △개회사: 박준영(남명학부산연구원장) △종친회 축사(조영현 창녕조씨나라사랑 미래청년연합회 회장) △내빈축사(윤희철 성균관 부관장) △이사장(조?규 남명학부산연구원 이사장) 포상 「2025 노블레스 오블리주 남명학술상」 제1회 수여(수상자 문지영 학술단장)

 

〈제2부 학술강연〉10:30~12:00△박은숙 교수, 남명과 플라톤의 정의-남명과플라톤의 정의개념의 돈화이야기를 중심으로- △문지영 학술단장, 전자미디어시대 남명철학-전자미디어시대 SNS,남명철학으로 한달살기(남명에게 길를 묻다)를 중심으로- △종합논평(송진모남명학부산연구원 이사, 국사편찬위원회사료조사위원)

 

박준영 남명학부산연구원 원장은 개회사에서 '정의로운 삶'에 대해 강조하고 "이번 학술대회의 초미의 관심사는 단심 조홍규 이사장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남명학술상이다. 케데헌이 세계적 관심사인 이 시기에 k-남명실천철학을 먼저 정부가 관심을 갖게 하여 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