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진군행정동우회, 한울원자력 견학 및 문화탐방 실시
장부중
2025.09.30·2분 읽기·조회 53

한울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 관계자가 설명하고 있다.

임영수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울진군 행정동우회(회장 임영수)는 9월30일 오전 10시 한울본부 홍보관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울원자력 및 영월정 견학 및 인근 삼척시를 방문해 현안사업 논의와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교류 협력을 통한 지역 상생 도모 및 회원 화합에 목적을 두고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의 첫번째 일정인 한울원자력 견학에서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의 이산오 차장과 김혁 부장은 한울 1, 2호기 계속운전 이해하기와 한울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등을 설명하고 "한수원은 지역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진심으로 소통하며,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계속운전을 완벽하게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울진군 울진읍에 사무실을 운용하고 있는 행정동우회는 군민갈등해소위민상담실 운영으로 군민들의 만원상담을 사례별로 건의하고 있으며, 군정발전 및 위민상담실 운영과 관련하여 매년 중점과제를 선정하여 울진군청에 제안하고 있다.
임영수 회장은 “한울원자력본부의 초청을 받아 홍보관 및 발전소를 견학함으로써 회원들의 인식 제고와 한울원전 주변지역 주민 갈등 해소 및 잘 사는 울진 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