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토론의 장 마련
신석준 기자
2025.10.10·2분 읽기·조회 27

2025 제2차 삼척시 탄소중립 콜로키움 포스터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오는 10월27일 오후 4시부터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에서 ‘2025 제2차 삼척시 탄소중립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기후위기 시대의 AI: 새로운 기후 해법인가? 리스크인가?’를 주제로 강원대학교 오승민 교수가 발제를 맡는다. 발제 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질의응답과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가능성과 위험성을 함께 짚어보고,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인 만큼, 이번 콜로키움이 미래 세대를 위한 실질적 정책 논의와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sc-cnsc.kangwo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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