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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10월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5.10.13·3분 읽기·조회 38

 

동구지부 위유환 회장이 내빈 소개를 하고 있다.

 


 

 

 

동구지부 이현호 고문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정영균 시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김윤한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안규춘 전 시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청년유도회 남구지부 조미애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동구 김현숙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하수형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회장 위유환)는 10월13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40여 명의 원로, 고문, 각 단체장, 동구지부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사회는 동구지부 하수형 부회장 겸 총무국장이 맡았으며, 회의는▶개회사(위유환 회장)▶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이현호 동구지부 고문)▶상견례▶내빈소개▶회장인사▶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정영균), 축사(광주향교 모성회 김윤한 회장, 전 시본부 안규춘 회장, 조미애 청년유도회 남구지부 회장, 김현숙 광주광역시 동구 의원)▶11월10일 유적지순례 취지 및 장소 등 현안 토의▶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위유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그 무더웠던 더위도 가고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왔다. 엊그제가 24절기 중 열일곱째 절기인 한로(寒露)였다.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 할 시기여서 기온이 더욱 내려가기 전에 추수를 끝내야 하므로 농촌은 타작에 한창인 시기다.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생각난다. 조석 찬바람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영균 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그동안 쭉 동구 회의를 보았는데 위유환 회장이 열심히 뛰어서 회원 확보에 꾸준히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았고 지금 현재 동구지부가 활성화되고 있어서 마음으로 감사함을 느낀다. 우리 위유환 회장께 박수 한 번 보냅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향교 모성회 김윤한 회장, 전 시본부 안규춘 회장, 조미애 청년유도회 남구지부 회장, 김현숙 광주광역시 동구 의원이 축사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1월10일 유적지순례 취지 및 장소 등 현안 토의를 하고 기념촬영 후 폐회를 하고 오찬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