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한글서예·디지털 학습교실 열어

김인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최선자 전임강사(왼쪽)가 한글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한글서예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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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강사(왼쪽에서 2번째)가 휴대전화 조작법을 설명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휴대전화 사용법을 배우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10월14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김기선 원임감사,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명심보감 사서삼경 전임강사의 논어 양화(陽貨)편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논어(論語) 양화(陽貨)편 중에서 ‘102誠, 子曰 性相近也나 習相遠也니라 :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본성이 서로 간에는 가까운 것이었지만 습성에 따라 서로 간에 본성이 멀어지게 된다. 103格, 子曰 唯上智 與下愚는 不移니라 :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초상의 지혜를 가진 사람과 최하의 우둔함을 가진 사람은 바뀌기 쉽지 않다’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하며 음독했다.
같은 시간 2층 문향재에서는 한글서예반 수강생 10여 명이 최선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한글서예 연습에 묵향가득 집중했다.
또한 2층 수수재에서는 이선희 디지털 전임강사가 휴대전화 조작법 및 카톡, 문자 작성 등에 대해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23개 교육과목을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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