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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5.10.21·2분 읽기·조회 43

 

헌관이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10월21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에는 김화수 전교,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김상래 동해향교 성임회 부회장, 이중필 수임장의, 이종섭, 정남의, 최은자, 김동운, 김삼래, 백철순, 전종규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에는 김화수 전교, 집례 김동운 의전장의, 봉향 전종규 장의, 봉로 이중필 장의, 알자 백철순 장의, 찬인 김삼래 장의, 시보격고 이종섭 장의, 사세 최은자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원임 전교님과 유림들 아침 일찍 참석하셔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오는 23일 향교 기로연과 26일 율곡제에 유림과 장의들은 행사에 많은 협조와 참석을 바란다. 금년은 폭염과 가을 장마로 생활에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바, 건강에 유의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