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5.10.21·2분 읽기·조회 35

 

삼상향을 올리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원 장의가 격고를 하고 있다.

 

 


 

 

대성전에 오르기 위해서 서립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기호석)는 공기 2576년 음력 9월 초하루 분향례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이날 삭분향례는 광주향교 의전 장의단에서 주관했다. 광주향교는 망분향례 때는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한다. 삭분향례는 장의단 6개 부서 별로 돌아가면서 하는데 오늘은 의전장의부에서 맡았다.

 

분향관은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 집례는 송우상 부전교, 찬인은 공병철 원임 부관장, 봉향은 김분임 장의, 봉로는김진희 장의, 전사관은 김중환장의, 격고는오세원 장의가 맡았고 참례자는 배명호 향교 관리부장, 신재원 장의가 참석했다.

 

이날 삭분향례에서 분향관을 맡은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의전장의부에서 주관하는 음력 9월 삭분향례에 바쁜 일정이 많으실텐데 날짜 기억하시고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항상 향교 발전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협조해 주신 덕분에 잘 운영하고 있다. 항상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찬을 끝으로 삭분향례 행사를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