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2025 추계문화유적지 답사 실시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가 차랑 안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유학대학 오세원 간사가 사회를 보고 있다.

해남향교에서 봉심을 하고 있다.

선종삼 남구지부 회장이 대축으로 축을 낭독하고 있다.

봉심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남향교 임형기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산 박물관에서 해설사 설명을 듣고 있다.

고산 윤선도 박물

해남 대흥사 연리근 나무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10월22일 추계문화유적지 답사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광주향교 앞에서 대형버스 2대로 약 70여 명이 탑승해 출발했다.
이날 행사 탐방지는 해남 일원으로 오전 8시에 출발해 ▶해남향교 방문(봉심)▶대흥사 앞 식당 점심▶대흥사 방문(표충사 참배)▶해남윤씨 녹우당,고산 윤선도 박물관 순으로 진행됐다.
답사를 책임지고 준비한 오세원 간사가 답사 일정을 소개한 후 기호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저는 오늘 날을 잡아 놓고 옛날 소풍을 앞둔 초등학생처럼 잠을 설치고 마음이 설레였다. 조금 전 오늘 같은 유적지 순례를 4번 정도(봄·여름·가을·겨울)하면 안 되냐는 건의가 들어왔다. 그래서 한 번 고려를 해 보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날이 추워져서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날씨가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좋은 날씨인 것 같다. 오늘 함께해서 정말 반갑다"라고 말했다.
일행은 해남향교에 도착해 봉심을 했고, 분향관은 기호석 전교, 집례 이권진 의전차석 장의, 찬인 김기중 장의, 대축 선종삼 남구지부 회장이 맡았다.
봉심 후 해남향교 임형기 전교는 "오늘 저의 해남향교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반갑다. 알고 보면 광주향교와 인연이 깊다. 유학대학도 광주향교에서 나왔고 예절지도사 자격도 광주향교 송우상 부전교의 지도 아래 쉽게 합격할 수 있었다. 그래서 여기 해남향교에서 유도회장도 하고 지금 전교까지 하게 되었다. 해남향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대흥사 앞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대흥사를 방문해 표충사를 참배하고 해남윤씨 녹우당 일원과 고산윤선도박물관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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