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2025년도 기로연 개최

최성규 기자
2025.10.23·3분 읽기·조회 69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최이순 부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종태 유도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헌다를 하고 있다.

 

 


 

 

전교, 시장 등 큰절과 함께 기념품을 드리고 있다.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10월23일 오전 11시 명륜당에서 김화수 전교, 심규언 동해시장, 최이순 동해시의회 부의장, 박주현, 정동수, 이동호, 안성준 동해시 의원,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 홍경표 성균관 원로위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성균관 부관장, 전병기, 박종춘, 전주완 원임 전교와 김종태 성균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홍희표, 신혜영 전 유도회장, 이건삼 동해향교 성임회 회장, 전억찬 동해경제인연합회장, 김선옥 동해시 문화예술과장, 김대종 전통문화 팀장과 유림, 장의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유림 기로연을 개최했다.

 

기로연은 조선 태조 때에 궁궐 안에 70세 이상의 2품 이상 벼슬을 지낸 원로 대신의 쉼터인 기로소를 두고 상사일(3월3일), 중양일(9월9일) 두 번 경로잔치를 베풀었던 데서 유래됐는데, 오늘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를 위해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동해향교에서 매년 가을에 실시하고 있다.

 

김동운, 최은자 장의의 색소폰 연주로 분위기를 띄운 사전행사에 이어 1부 행사는 김동운 32회 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 인사 ▶시장 축사 ▶부의장 축사 ▶유도회장 축사 ▶이철규 국회의원 축전 낭독 ▶진다례 행사 ▶기념품 수여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품 수여에서는 김송호, 김귀남, 홍희표, 홍경표, 김종문, 김형순 어르신에게 대표로 헌다와 기념품, 큰절로 장수를 기원 드렸다.

 

2부 행사는 장구 및 무용 공연, 가수 박하나, 영자의 노래와 댄스스포츠팀 공연, 어르신 노래자랑, 오찬을 끝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사진 제공 전주완 원임 전교).

 


 

 

김동운, 최은자 장의가 색소폰 연주로 식전행사를 하고 있다.

 

 


 

 

스포츠댄스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국악인들이 무용을 하고 있다.

 

 


 

 

가수 박하나가 공연을 하고 있다.

 

 


 

 

가수 영자가 공연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