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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양구향교, 꽃사슴어린이집 원생 다도·인성예절교육 실시

전남표 기자
2025.10.26·3분 읽기·조회 64

양구향교(전교 김세현), 성균관유도회 양구지부(회장 김철), 성균관 여성유도회 양구지부(회장 김영희)는 지난 10월23일 관내 꽃사슴어린이집(원장 조순종, 담임 김진희 선생님) 20여 명 원생들에게 그동안 배우고 익힌 다도(茶道)·인성 예절을 부모님과 함께 찻자리를 가졌다.

 

강사 소개를 마치고 교육에는 최경지, 고옥주, 편은영, 김규림(양구향교 여성장의) 강사의 강의와 지도로 어린이는 먼저 부모님께 큰절 올리기를 시작으로 ①차 우리기(차 우러나는 동안 사자소학의 효행편 첫 구절 낭송하기) ②한복 입는 법 ③공수 법 ④절하는 법 ⑤다도예절 ⑥방석예절(*방석들기 *내려놓기 *방석 앉기/나오기)등을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고 그동안 배우고 익힌 것을 부모님 앞에서 시연을하며 어린이들은 부모님의 은혜를 합창했다.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합창에 눈물을 보이는 등 감동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지부에서 실시하는 “어린이 다도(茶道)·인성 예절교육 ”은 양구군의 지원사업으로 양구향교, 성균관유도회 양구지부,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지부의 주관으로 진행하며,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집 9개 시설 140명을 대상으로 다도(茶道)·전통 예절, 오감 놀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교육은 그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총정리를 하며 부모님과 차 나눔을 하였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부모님께 꽃드리기, 큰절하기, 사자소학 효행편 낭송, 부모님 은혜 합창, 소감 발표(어린이 입장, 부모님 입장) 등을 하고 인성의 덕목인 충·효·예를 실천하기 위해 우리 생활에 필요한 다도와 다식·전통문화를 매개체로 행복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성·충·효·예를 체험하며 ▶올바른 가치관 정립으로 밝고 명랑한 사회형성 ▶전통적인 충·효·예 정신 계승발전 ▶인성이 바른 청소년 육성을 기대한다.

 

 

 

이번 교육은 양구군 관내 꽃사슴어린이집(원장 조순종, 담임 김진희 선생님)의 요청으로 이뤄졌다(내용 제공 최경지 강사).

 

 

 

 예절교육을 마치고 부모님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어린이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어린이가 부모님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

 


 

 

 

 어린이가 차를 우려내고 있다.

 


 

 

 

 어린이가 차를 우려내고 있다.

 


 

 

 

 어린이가 부모님께 드릴 차를 우려내고 있다.

 


 

 

 

 어린이가 부모님과 덕담을 나누고 있다.

 

 

 

 

 

 어린이가 부모님과 덕담을 나누고 있다. 

 


 

 

 

 어린이가 부모님과 덕담을 나누고 있다. 

 


 

 

 

 어린이가 부모님께 드릴 차를 우려내고 있다.

 


 

 

 

 어린이 부모님께 차를 드리고 있다.

 


 

 

 

 어린이가 부모님께 드릴 차를 우려내고 있다.

 


 

 

 

 어린이가 부모님께 드릴 차를 우려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