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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유선자 함양향교 서예교육생, 제20회 대한민국독립미술서예대전 일반부 대상 수상

마장현 기자
2025.10.28·2분 읽기·조회 82

 

 

 

유선자 수상자가 일반부 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독립기념사업회(회장 이영일)는 지난 10월25일 경주이씨회관 5층 혜화로미술관에서 서예작품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함양향교 서예교실 이연주 선생이 지도하는 학생들이 명인작가 우수상에 박경희 함양향교 장의, 명인 작가상에 조점례 함양향교 서예교육 학생회장, 초대작가부에 진경도 전 장의, 일반부 대상에 유선자, 우수상에 마장현, 장원상에 김용호 전 장의. 이영자가 받았다. 

 

대한민국독립미술서에대전은 3월 1개월 동안 접수를 받아 4월11일 심사했다, 10월20일부터 25일까지 전시해 25일 시상식을 했다, 민족정기와 애국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독립을 기념하고, 작가 발굴에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05년 고려대학교 교우회관에서 시작으로 금년이 20회를 맞이했다.

 

이영일 회장은 "대한독립80주년을 기념하여 자유롭고 세계평화를 기원하며 전통문화 계승과 예술발전을 기하고자 한다"며 "독립정신과 선비정신함양으로 서예, 미술발전을 위하여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영일 회장이 인사글을 읽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