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향교재단, 2025년 추계유적지순례 실시

정행웅 향교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영균 유도회 시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향교재단 박이채 전 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향교재단 조연환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정행웅 이사장이 육신사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숭정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 달성 송해공원 앞에서

송해공원 백세정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정행웅)은 10월28일 오전 8시 정행웅 이사장, 이동재 전 재단이사장,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 전·현 이사등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추계유적지순례를 실시했다.
조연환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추계유적지순례는 ▶광주공원 앞 ▶강천산 휴게소 조식 ▶낙빈서원(육신사)도착 육신사 관람▶육신사 출발▶중식▶수승대 도착▶수승대 관람▶수승대 출발▶광주 도착▶석식▶해산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정행웅 이사장님은 인사말에서 "입동이 얼마 남지 않았다. 거리상은 멀긴 하지만 충남 전북 쪽으로 많이들 가셔서 우리는 거리가 있더라도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가기로 했다. 조선 후기 박팽년 등 사육신의 절의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낙빈서원은 단종의 복위에 목숨을 바친 하위지, 박팽년, 이개, 성삼문, 유성원, 유응부를 배향한 서원이다. 묘우인 숭절당에는 사육신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으며 태고정은 강당 겸 제사로 사용하고 있다. 태고정은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의 토론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사육신의 사적비가 그곳에 있으며 별실에는 고자(庫子)가 기거하고 있다. 이왕에 나오셨으니 즐겁게 함께 다녀 오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재 전 재단이사장과 유도회 시본부 정영균 회장, 박이채 전 재단이사장의 인사말이 있었으며, 정해진 순서대로 순례를 마치고 무사무탈하게 돌아와 석식을 끝으로 해산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