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인천광역시향교재단, 야유회 실시

이제만 기자
2025.10.31·2분 읽기·조회 63

 

이태범 이사장이 인사하고 있다.

 

 


 

 

유람선에서(이상재 부평향교 유도회장, 서승진 인천향교 전교, 정정해 부평향교 전교)

 

 


 

 

유람선에서 (조평철 교동유도회장, 이정운 강화향교 유도회장, 류탁무 강화향교 전교, 이태범 이사장)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이태범 이사장)은 2025년 10월30일 재단 이사와 평의원 30명이 충청북도 제천 청풍호와 의림지로 야유회를 다녀왔다.

 

이태범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금년은 유난히 무덥고 때 아닌 우기로 많은 비가 내리다가 갑자기 날씨가 매우 쌀쌀해졌다. 참석해 주신 4개 향교 전교님들을 비롯한 이사와 평의원 여러분의 건강한 모습을 뵈니 반갑고 고맙다. 유교문화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우리 지역 유림지도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특히 인천향교의 유림회관 신축 이전과 강화향교와 인천향교가 함께 추진한 유아 인성 시민성 교육을 비롯하여 정말 많은 사업 훌륭하게 수행하셨다. 여러분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순수한 야유회를 준비했으니 오늘 하루 시원한 가을 정취를 마음껏 누리시고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7시 인천향교 용현동 유림회관을 출발해 부평향교를 경유하여 충북 제천에 도착한 일행은 불고기 백반으로 점심을 하고 내륙의 바다라 불리는 충주호 주변을 1시간 30분간 유람선에 탑승하여 구담봉, 옥순봉, 월악산, 소백산 풍경을 감상했다. 이어 호수의 서쪽이라 호서지방으로 불리는 오래된 저수지인 의림지로 이동해 고즈넉한 풍경의 호수 주변을 산책하고, 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