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2025년 효자·효부 표창 및 기로연 행사 개최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

1부 사회를 보고 있는 송우상 부전교

2부 사회를 보고 있는 이권진 총무차석장의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전교와 수상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교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효열자 표창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호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여성유도회 회원들이 헌수를 하고 있다.

여성유도회 회원들이 헌수를 하고 있다.

고달석 재정수석이 효열자 표창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10월31일 유림회관 2층에서 2025년 효자·효부 표창 및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광역시 남구청,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기로 40여 명과 단체장, 효열자 표창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2025년 기로연 행사 개최, 효자·효부 표창 및 유림한마당 잔치였으며, 오찬 이후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명륜당 앞 뜰에서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의 놀이한마당으로 한마음 한뜻이 되었다.
기호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기로연은 옛 조정에서 퇴직한 고위 관료를 초청해 위로하는 자리에서 유래된 경로효친의 오랜 전통이자 미풍양속이다. 오늘 기로연에는 고재유 전 광주광역시장과 향교 원로 17명, 성균관 광주광역시본부에서 추천한 기로 20여 명을 모실 수 있어 더욱 그 의미가 크다. 요즈음 찾아보기 힘든 효자, 효부, 열녀와 남을 배려하고 선행하는 선행자가 발굴되어 표창 받는 빛나는 자리가 되어 더욱 뜻이 깊다"고 말했다.
기로연에 앞서 오늘의 기쁨이 있기까지 애쓴 효자, 효부, 선행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해 성균관장상은 김중환 유림, 서숙자 유림, 김재정 유림에게 전했고, 광주향교 전교상은 박선규 유림, 홍금안 유림, 오동오 유림, 배명호 광주향교 관리부장, 송희종 유림, 허현호 유림, 이민주 유림이 받았다.
88세 이상을 뜻하는 기로에 든 유림 원로와 기로 40여 명을 초청해 잔치를 베풀고 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기로연 행사에는 기로연 유래 설명, 축사, 헌시, 헌수, 기타 공연 등이 있었으며, 2부는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을 명륜당 앞뜰에서 실시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