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9월 망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5.11.04·2분 읽기·조회 47

정환성 예사회 부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로 상견례를 하고 있다.

4배를 올리고 있다.

서로 덕담을 나누고 있다.

성몽제 예사회 총무가 격고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11월4일 공기 2576년 음력 9월 망분향례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는 '광주·전남 예절지도사회'에서 주관했다. 광주향교는 망분향례 때는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한다.
분향관은 정환성 광주·전남 예절지도사 부회장, 집례는 공병철 원임 성균관 부관장, 찬인은 노명균 예절지도사, 봉향은 보성출신 윤영희 예절지도사회 부회장, 봉로는 성몽제 예절지도사회 광주 총무, 전사관은 송우상 광주향교 부전교, 격고는 성몽제 예절지도사회 총무가 맡았다.
분향관을 맡은 정환성 광주·전남 예절지도사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은 예사회에서 광주향교 망분향례에 참석하게 되었다. 광주 전남이다 보니까 각자 바쁜 일정들이 겹처서 아마도 참여율이 적은 것 같다. 다음에는 참여율을 높이도록 하겠다. 여러분과 함께해서 반가웠다"라고 말했다.
망분향례를 봉행 후 서로 덕담을 나누고 오찬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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