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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 고품격 관광 서비스 위한 친절교육 실시

신석준 기자
2025.11.05·2분 읽기·조회 33

 

 

남달리 강사(좋은세상만들기 소장)가 강의를 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척시는 천만 관광객 방문 시대 우수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 및 관광사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함양교육을 실시했다.

 

11월4일 삼척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2025년 관광 종사자 친절교육이 개최되었으며, 주요 관광지 및 해수욕장, 마을관리휴양지 운영종사자와 야영장·관광펜션업·여행업 등 관광사업체 운영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오전(10:00~12:00), 오후(14:00~16:00) 2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남달리 강사(좋은세상만들기 소장)를 초청해 친절서비스 실천과 바가지요금 근절, 업소 청결성 유지, 친절한 응대, 고객과의 적극적 소통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광 종사자들의 자발적 동참을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광객 응대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관광업 종사자의 친절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