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향교, 2025년 유아·인성·시민성 교육 종료

서승진 전교가 속수례를 진행하고 있다.

공자님께 삼삼향하고 있다.

인사예절을 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다도예절을 하고 있다.

우리가락을 배우고 있다.

우리 연을 만들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지난 5월14일부터 11월2일까지 유아를 대상으로 향교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2014년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업무 명(15개 유치원)과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체험 312명(8회)을 대상으로 향교의 문화유산을 활용해 다양한 전통문화 교육과 체험을 통해 타인과 공동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유아의 예절·존중·배려의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시키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단체 프로그램은 서승진 전교와 장의들로 구성된 강사의 따뜻한 환영 속에서 오전 10시에 향교에 도착해 낮 12시까지 이제만 사무국장의 향교 소개와 선생님으로 모시는 속수례, 한복체험, 인사예절, 다도 예절, 다식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을 실시했다.
가족체험은 원생들이 부모님과 함께하는 1일 프로그램으로 원생과 부모님이 함께 헌관과 제집사를 맡아 공자님께 체험 고유례를 올리고 한복체험, 인사예절, 다도 예절, 다식 만들기, 비빔밥 만들어 먹기, 장구와 가야금을 활용한 우리 가락 익히기, 전통연 만들어 날리기, 수료증 수여 순서로 진행했다.
강사는 서승진 전교, 이제만 사무국장, 박수연 사무국장, 유복용 여성유도회장, 전혜경, 최재섭, 한선희, 장영임, 김덕순, 김영실, 심덕연, 이승숙, 이은주,박경리, 이연정 장의가 주강사와 보조강사로 유건재, 김정범, 선우영 장의가 안전지킴이 등으로 봉사했다.
휴식 시간에 국궁, 투호 놀이, 팽이 돌리기, 윳 놀이, 굴렁쇠 굴리기 등 전통 놀이 체험을 실시했다.
참가한 학부모와 유치원 관계자들은 어디서 해볼 수 없는 귀중한 체험과 문화재 예절 등 많은 지식을 배우고 간다며 앞으로도 이런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달라며 즐거운 시간 만들어줘서 감사하고 고맙다고 말했다
서승진 전교는 총평에서 “올 여름은 유난히 무덥고 긴 장마가 계속 되고, 교육 여건이 좋지 않은 환경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모두 합심하여 성공적인 체험 교육이 이뤄진 것으로 생각한다. 미비점은 보완하여 내년에는 더 휼륭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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