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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9월 망분향례 봉행

손재호
2025.11.05·2분 읽기·조회 43

 

 

참례객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김교숙 성균관여성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김정판)는 지난 11월4일 김정판 전교, 김삼수·최종길·박정재·최종복 원임전교, 장의, 감사, 이점국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부회장, 감찰부장, 읍·면 지회장 및 총무, 청년·여성유도회 지부 회장 및 총무 등 60여 명의 참례한 가운데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헌관은 김교숙 성균관여성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집례는 하옥련 장의, 찬인은 김민정 성균관여성유도회 거창지부 거창읍지회장, 봉향은 장용순 성균관여성유도회 거창지부 고제지회 총무, 봉로는 신영귀 성균관여성유도회 대의원이 맡았으며 분향례 후에는 유림회관에서 유림교양강좌 및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김정판 전교는 인사말에서 “여러 유림들께서 아침 일찍 나와주셔서 감사하다. 갑작스러운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