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순천향교 장의회의
편집부
2014.07.17·1분 읽기·조회 18

순천향교 장의회의가 명륜당에서 열리고 있다.
순천향교(전교 박홍민)는 지난 7월10일 명륜당에서 장의 회원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장의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기석전일부터 음력 8월 상정일로 환원하는 석전일 환원을 의결하고 제관 용정도 아울려 가졌으며, 오는 7월18일 열리는 기로연 행사와 아울러 효자·효부 표창과 장수상 등 5인을 시상키로 의결했다.
또한 경내 은행나무 표지판을 다시 설치키로 했다.
한편, 순천향교는 이에 앞서 7월9일 전임 전교·유도회장 등 17인이 참석한 가운데 원로회를 열고 장의회 부의 안건에 대한 자문을 받았으며, 추기석전 초헌관으로 죽산 조철훈 전임 전교(88세)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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