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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2025년 추계 유적지순례 실시

강막례 기자
2025.11.10·2분 읽기·조회 54

 

성균관유도회 동구지부 위유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구지부 하수형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서정주 문학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광 백제불교 도래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백제 불교 도래지

 

 


 

 

고인돌 공원에서 아침 조식을 먹고 있다.

 

 


 

 

영광 법성 토우식당에서 오찬을 하고 있다.

 

 


 

 

전·현 회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구지부 이현호 고문이 "서산대사 해탈시"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남구지부 선종삼 회장이 후기와 덕담을 말하고 있다.

 

 


 

 

신인용 박사가 덕담을 해 주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회장(위유환)는 11월10일 회원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계 유적지순례를 실시했다.

 

하수형 동구지부 총무국장이 소개와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광주향교 출발(오전 9시)▶고창 서정주 문학관▶고창 선운사 단풍구경▶영광 법성 토우 식당 오찬▶백제 불교 최초 도래지▶백수해안 도로▶광주 도착(오후 6시) 순으로 진행됐다.

 

위유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엊그제 입동이 지났다. 이제 겨울의 시작을 알려 주었다. 이 무렵 밭에서 무와 배추를 뽑아 김장을 하기 시작하며 동면하는 동물들이 땅 속에 굴을 파고 숨는다는 말이 있다. 입동 후에는 김장을 담글 시기라는 것을 알리기도 한다. 오늘 동구지부 총무와 집행부가 여러분께 어떻게 하면 눈과 귀와 입을 즐겁게 할까 열심히 준비했으니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현호 전 모성회장이 재능기부도 하고 선종삼 남구 회장과 신인용 박사가 덕담을 하며 현재 돌아가고 있는 세상 이야기 등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