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광주고을 향시(鄕試) 재현 행사 개최

기호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래호 고선위원이 설명을 하고 있다.

오세원 유학대학 교무처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방략 부분에서 장원을 한 김옥 광주향교 경리과장

상장을 받고 있다.

상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탐화상을 받고 유학대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작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기호석 전교)는 11월11일 오후 2시 유림회관 2층에서 단체장 및 유학대학,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광주고을 향시(鄕試)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시 남구청, 광주유학대학, 충주박씨문강공종중, 전남일보, 전남매일신문이 후원했다.
오세원 유학대학 교무처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개회▶국민의례▶대성전 향배▶전교 인사▶축사▶고선관 위촉▶말운 추첨▶고선기준▶작시 및 논술▶시상▶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고선관 위촉은 한시부에서는 박래호 고선위원, 강동원 고선위원, 박화식 고선위원이고, 방략부 고선관에는 김종 고선위원, 류근성 고선위원이 위촉장을 받았다.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는 인사말에서 “존경하는 호남 유림 제현과 오늘 이 뜻 깊은 향시 재현 행사에 응시하신 70여 분의 예비 선비 여러분! 깊어가는 만추의 계절, 본래 취지는 희경루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런 기온 변화로 응시자 여러분의 편의와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장소를 유림회관 2층으로 변경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비록 장소는 바뀌었으나 광주고을 향시를 재현하고자 하는 그 숭고한 정신과 뜻을 변함없이 이 유림회관에서 계승될 것이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전통적인 '한시'와 더불어 현실적인 '국가경영방략'이라는 두 가지 어려운 시험에 도전하신 그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시상식에서는 한시부 장원에 안동주, 방략부, 장원에 김옥, 한시부 방안에 송수철, 김영용, 방략부 방안에 강막례 기자, 문영임, 한시 탐화에 문옥윤, 박동신, 류금숙, 방략부 탐화에 유희현, 윤명임, 기재인, 가작에 김종갑, 최수현, 장태기, 이구현, 송부종, 방략부분 가작에 안원섭, 전미령, 손수월 등이 수상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