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향교, 제24회 기로연 행사 실시

류탁무 강화향교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이태범 인천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서승진 인천향교전교협의회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성동 원임 유도회장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연남 어르신이 박용철 강화군수 표창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축하 시루떡을 절단하고 있다.

윤선임 경기소리연구회원들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염춘숙 난타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강화향교(전교 류탁무)는 지난 11월18일 오전 10시 30분 명진컨벤션웨딩부페에서 박용철 강화군수, 한승희 군의회 의장, 김철규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태범 인천향교재단 이사장, 서승진 인천향교 전교, 정정해 부평향교 전교, 최태환 교동향교 전교, 권상근 인천본부 유도회장, 이상재 부평향교 유도회장, 조평철 교동향교 유도회장, 유복용 인천향교 여성유도회장, 이동숙 부평향교 여성유도회장 등 지역 유림지도자와 지역의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식전 행사로 황길범 농악단의 농악놀이, 윤선임 명창의 경기민요, 염춘숙 외 2명의 난타 공연 등으로 잔치 분위기를 연출하고, 이정운 강화향교 유도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공로가 있는 이성동 전임 유도회장에게 인천광역시장 표창장, 지역사회 발전에 공로가 있는 정연남 어르신에게 강화군수 표창장을 수여하고, 류탁무 강화전교 인사, 박용철 강화군수, 한승희 군의회 의장, 김철규 강화 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태범 재단이사장, 서승진 인천향교전교협의회장 축사, 축하 시루떡 절단, 연회 순서로 진행했다.
류탁무 전교는 “우리 향교 기로연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우리 민족은 옛부터 경로효친과 예의를 숭상해 왔다. 이와 같은 미풍양속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전통을 이어 가도록 노력하겠다. 오늘 여기 계신 어르신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시고 가정과 이웃에 커다란 버팀목이 되어주셨다.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니 마음껏 즐기시고 흥겨운 하루가 되시기 바라며 만수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