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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10월 삭분향례 봉행

손재호
2025.11.23·1분 읽기·조회 41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분헌관 우성만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신원지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 김정판 전교(앞줄 맨오른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김정판)는 지난 11월20일 김정판 전교, 최종복 원임 전교, 장의, 감사, 이점국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부회장, 감찰부장, 읍·면 지회장 및 총무, 청년·여성유도회 지부 회장 및 총무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헌관은 우성만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신원지회장, 집례는 신주범 신원지회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부회장, 찬인은 정현주 대의원, 봉향은 박형창 장의, 봉로는 유기용 장의가 복무했다.

 

김정판 전교는 “소설을 이틀 앞둔 날에 봉행되는 분향례에 참례한 유림들의 건강을 기원한다. 차가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