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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문화원, 2025년 수강생 작품전시회 및 발표회 개최

마장현 기자
2025.12.01·2분 읽기·조회 44

 

 

 

작품 개전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함양문화원(원장 정상기)은 지난 11월28일 13시 30분 수강생 작품전시 개전식을 문화원 1층에서 열고, 오후 2시 실적보고회 및 수강생 발표회를 문화원 3층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 및 의원, 김재웅 경상남도 의원,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 김경두 안의향교 전교, 신용희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 회장, 수강생, 유림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개전식에는 이정이 선생의 사회로, 실적보고 및 수강생 발표회 개회식에는 박혜란 과장이, 수강생 발표에는 박태성 사무국장이 맏아 진행했다, 

 

개회식에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를 한 후 정상기원장 인사,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 김재웅 경상남도 의원 순으로 축사를 했다, 2부 행사로 가야금, 남도민요창, 시조창, 가사가곡, 한국무용, 고고장구 순으로 발표회를 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 행사는 1년 동안 문화학교에서 갈고 닦은 수강생의 노력이다, 한국화, 민화, 어반스케치, 서예, 수채화 문인화 반에서 120점의 작품을 제출해 전시하고, 사물놀이, 시조창, 고고장구, 가사가곡, 한국무용, 가야금,  남도민요 반에서 공연을 했다.

 

 

 

 

정상기 함양문화원장은 “예술의 가치를 지역에 심고 가꾸기 위해 함께 해주신 강사님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배움의 시간을 묵묵히 이어오며 훌륭한 작품과 공연으로 올해를 채워준 수강생들에게도 큰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문화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가 감상하고 있다.

 

 

 

정상기 문화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개회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가야금반이 발표회를 하고 있다.

 


 

 

 

발표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