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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을사년 음력 10월 망(望)분향례 및 고유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5.12.04·1분 읽기·조회 27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동문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최돈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수습장의가 헌작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四拜를 하고 있다.

 


 

 

 

최돈균 전교가 수습장의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돈균)는 12월3일(음 10월15일)(목)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망분향례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 축관 김덕주 장의, 집례 한덕복 의전장의, 알자·찬인 노이준 장의, 봉향·봉노 최영택 교화장의, 시보·격고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음 10월15일 망분향례는 고유례에 앞서 양양읍 조산리 최온규 수습 장의 교육과 임명장이 수여됐다.

 

 

 

이어서 분향례와 고유례가 유림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원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