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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달성지부, 명성유적지 문화 탐방

박흥병 기자
2025.12.04·2분 읽기·조회 37

 

차한용 회장이 분향을 하고 있다.

 

 


 

 

봉심 후 대성전 앞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달성지부(회장 차한용)는 지난 11월19일 전통적 유교 가치와 문화를 계승· 보존하는 현장을 통해 회원들의 교양을 높이고 화합과 단결을 위하여 경주향교와 경주 유적지를 탐방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한용 성균관유도회달성지부 회장, 현풍향교 윤홍석 전교, 최명자 성균관여성유도회달성지부 회장 등 현풍향교 임원과 유도회원 80여 명이 참여했다.

 

경주향교 분향례 헌관은 차한용 성균관유도회달성지부 회장, 집례 곽병근 현풍향교 의전수석장의, 대축 현풍향교 박흥병 사무국장, 집사자 곽영규, 곽동현 장의, 찬인는 서정순 장의가 분정되어 집례의 창홀에 맞추어 봉행했다.

 

봉심을 마치고 명륜당에서 백수청 성균관유도회 경주지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주향교 방문을 환영하며 봉심을 함께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하다”고 전하며 “경주향교 임원은 다른 지역의 살아 있는 유교 현장 탐방을 위해 전교와 임원 모두 참석하지 못했다"고 아쉬움 표했다.

 

경주향교 봉심 후 경주 에이팩 현장과 박물관 등을 둘러본 후 일정을 마무리했다.